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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목) - 매리 크리스마스 및 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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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매리크리스 마스 안부 인사와 전화를 몇통했다. 넥슨 넥슨 다니는 사람과 전화를 했다. 넥슨엔 메이플 스토리 월드 라는 게임이 있다. 나는 이게임이 미완성으로 끝난줄 알았는데 이미 잘돌아가고 있고 수익도 난다고 한다. 이게임은 로블록스 처럼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게임이다. 2D 이긴하지만 오히려 접근하기 좋은거 같다. 초보가 블랜더로 3D 를 만들어서 게임에 올리는건 나무나 어려운일이다. 그림판에 그림 그리는게 낫지 내가 무시했지만 그들은 성공을 했다. 대단한 회사인거 같다. NC 보다 낫다. 내 게임 자랑 내 게임들을 보여줬다. 실적은 형편 없지만 아무튼 자랑을 했다 여러가지 고처야할 점을 들었고 고칠 예정이다. 중요한 내용은 퍼블리셔와 계약하기 위해선 거의 완성된 단계의 게임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그러면 퍼블리셔는 여기에 홍보비를 투입해서 더 많은 이득을 얻고 반반 나눠 가지는 구조이다. 예전엔 게임을 만들지도 않았지만 투자 받는 케이스도 있었지만 요즘은 이런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1인개발자는 특히 완성된 게임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메타인지는 언제나 중요하다. 본인은 실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본인 실력이 뛰어났다면 퍼블리셔야게 찾오지 말고 혼자 성공해있었어야한다. 결과를 내지 못했다면 내 실력을 과신하지 말자 또 한 예전에 있었던 회사의 근황에 다해 들었다. 두번은 오픈을 실패했고 세번째 오픈을 준비중인 회사라 실명등은 밝힐 수 없겠다. 여기 PD 의 실패 사연을 들었는데 납득이 같다. 회사는 큰 자금을 보유해있고 베틀 그라운드 같은 게임을 원했다. PD 와 팀원들도 실력 있는 사람들을 뽑았는데 개발은 헬로 가버렸다. 밤새다 병원에 실려가거나 맨날 밤샘 작업이였다. 이렇게 된 이유가 PD 는 자신의 실력을 과신했고 회사는 그냥 이것저것 던진건데 PD 가 다한다고 해버렸다 여러가지가 꼬여버린 케이스였다. 일정을 완료히지 못해니 회사는 의심을 하고 의심을 해결하려면 더 열심히 뭔가를 만들어야하는데 여러차례에 ...